지난 레터
발송된 레터를 모두 모아 뒀어요. 메일함을 뒤지지 않아도 돼요.
API 없는 네이버 블로그, 주제 한 줄로 예약 발행까지 맡겼습니다
2020년에 끊긴 글쓰기 API 대신 브라우저를 사람처럼 움직였어요. 로그인 한 번이면 사내 웹 화면 입력도 맡길 수 있는 무료 스킬을 드려요.
AI에 다 맡긴 회사가 직원을 4명에서 30명으로 늘린 이유
AI를 많이 쓸수록 사람이 더 필요해졌습니다. Every의 CEO Dan Shipper가 공개한 운영 방식을 후킹부터 인사이트까지 쉽게 정리했어요.
AI 뉴스, 이제 직접 찾지 말고 매일 아침 노션으로 받아보기
27일 동안 하루도 안 빠졌습니다. RSS 29개와 검색을 모아 노션에 한 편으로 올리는 과정을 단계별로 공개해요.
월마트는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매출로 바꿨나
AI 창구를 4개로 합치고 배송까지 이어 붙였더니, 스파키 사용자는 주문당 40% 더 써요. 바로 쓰는 스킬 2개 포함.